이번 MOU 협약으로 당사자들 간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천연물바이오 산업의 상용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구현을 목적으로 천연물 신소재 공동연구개발,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을 기반으로 하는 천연물 바이오산업의 표준화, 한의약 보건의료발전에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하게 된다.
이날 (사)약침학회 강인정 회장은 “한의약의 첨단 기술인 약침과 테라젝아시아의 마이크로니들 기술이 결합하여 한의약 바이오산업 발전과 의료 취약지역의 보건의료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테라젝아시아 김경동 대표 역시“사회공헌단체인 (사)약침학회 굿닥터스나눔단의 활동을 보고 우리 기술이 도움이 되기를 원했는데 이번 협약으로 굿닥터스나눔단과 천연물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을 공유하게 되어 행복하다.”면서 “마이크로니들 설계목적 자체가 보건의료 취약지역에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한 기술이므로 굿닥터스나눔단이 추구하는 국내외 보건의료 지원사업에 ㈜테라젝아시아가 보유한 천연물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오픈하여 굿닥터스나눔단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사)약침학회와 업무협약을 맺는 ㈜테라젝아시아는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원천특허기업인 미국 테라젝사의 전 세계 제약부문 원천기술 및 특허전용 실시권을 보유한 한국기업으로 현재 마이크로니들 분야 국가R&D과제를 수행하면서 최근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테라젝과 함께 마이크로니들 원천특허를 기부하였으며 최근 의료용 마이크로니들의 필수요소인 약제 정량화 및 생산 자동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