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봉사를 가게되었는데 나의 역활은 어르신들을 안내하는 역활을 맡았다. 어르신들은 접수를 받은 후 배정받은 번호에서 대기하시러 가야하는데 사실 내가 보기에는 바로 앞에있어서 도움이 별로 크게 필요없을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바로 앞에있어도 못 찾는 어른신들이 많으셧다 그래서 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고 많이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움을 드린다는게 생각보다 재미있고 뿌듯하였다. 안내를 드리면 어르신들은 고맙다는 말도 많이 하셧고 웃음도 많이 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봉사를 다시 해보고 싶고 못해봤던 파트도 해보고싶다 뿌듯함이 남는 알찬 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