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의료봉사를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이번에는 도안을 색칠하는 작업을 도왔다.
봉사를 끝까지 못하고 일찍 와서 이제 제대로 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집에 와서 항상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신을 차리고 처음부터 열심히 도왔다.
내가 그림을 그려드리고 기뻐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을 보니 정말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