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기회가 되어 굿닥터스나눔단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이번 부천봉사는 2번째봉사로서 첫번째 봉사에서 정말 재밌고,즐겁게 임했던 저는 이번 부천도 기대하게되었습니다!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ㅠㅠ첫차를 타고 열심히 달려 부천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
이번부천의료봉사는 대기실에서 진료질까지 마치 비밀의 방을 들어가는것처럼 길어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대기실까지 뛰어다니고 어머님아버님을 부축하고 진료실로 안내했습니다.
처음엔 대기실에서 진료실까지가 동선이 길어서 처음봉사때가 장소가 더 좋았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다가보니 오히려
이런 동선덕분에 어머님아버님들과 같이 걷고 이야기하고 즐거웠습니다.
'비밀의방같이 들어가야해요~' 말씀드리면 어머님께서 웃으시고 정말 재밌게 안내했습니다
또 같이 봉사자들도 정말 좋은분들이셔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점심먹고 피드백시간도 가지고 오후엔 좀 더 개선된모습으로 임할수있었습니다.
아쉬웠던점이있다면.. 다음에 참여할땐 더욱 피드백이 잘되게 제가 맡은일에있어서 좀더 개선방향에 대해 염두해두고 임하겠습니다!